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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조증, 피부저항 높여 피부염증 일으켜....
매체명 : 세계일보




요즘 스트레스로 인한 성인아토피, 건선 등 고질적인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아토피나 건선 등의 피부질환은 피부장벽에 손상을 받아 발생된다.


 



피부장벽은 각질층의 방어기능과 관계가 있다. 각질층은 다른 피부층에 비해서 양은 적으나 매우 강한 힘을 갖고 있는 조직이다. 이는 각질세포가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손상에도 매우 잘 견딜 수 있는 각질외피의 형성, 인접한 세포들의 깍지낌, 접합체에 의한 세포들이 상호 연결 및 단백질과 지질성분에 의한 각질층의 탄력성 등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문제는 각질층으로의 수분공급이 줄어드는 피부건조증이 발생될 경우 피부각질층에서의 전기저항이 많아진다. 저항이 높을수록 열 발생이 많아져 온도가 상승하고 이때 피부세포는 온도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피부표피층에서의 온도상승은 피부염증으로 발전하게 되고 이는 발적, 홍조, 홍반과 같은 피부에서의 병적인 염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피레토한의원 청담점 강재춘 원장은 “피부에서의 전기저항을 낮추기 위해 피부에 찬물이나 찬바람을 쬐는 것은 삼가야 한다. 찬물이나 찬바람은 피부온도를 낮춰 피부에서의 저항을 줄이기는 하지만 열전달 작용에 의해 심부온도(core temperature)까지 낮아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심부온도의 저하는 체온조절중추인 시상하부에서 체온을 보존 유지키 위해 모공을 닫게 되고 이 결과 피부로의 수분증발량 또한 줄어들어 피부에서의 전기저항이 많아져 피부온도의 상승을 재차 유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등록일 : 20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