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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절성양진, "표면장력의 약화로 발생…"
매체명 : 데이터뉴스
기원전 460년에 태어난 히포크라테스에 의해 서양의학은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의사들이 질병에 대한 연구, 진단, 치료에 대해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피부질환에 있어서 만큼은 아직까지도 걸음마 단계라는 평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낸 질환이 없다는 것이다. 단순한 가려움증도 발생 원인은 모르면서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약만 투약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지적받는다.

결절성양진 또한 발생 원인은 아직까지 알지 못하고 있다. 왜 결절이 생기고, 가려움증이 생기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임상에서도 잘 낫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거쳐 가려움증이 반복되는 습진성 피부질환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현재 결절성양진 환자들의 대부분은 특히 퇴근후, 식후, 야간에 가려움증과 피부 융기가 심해지는 1~3cm 크기의 다발성 결절과 피부발적, 염증, 발진, 색소침착 등의 증상으로 고통을 받는다.

병변 발생의 특징은 대개 구멍(竅)과 관절 그리고 마찰이 많은 대퇴부, 회음부, 목, 상체부위 및 하체말단부위 등에 잘 발생된다는 것이다.

경희피레토한의원 강재춘 원장은 “가려움증, 피부질환완치법, 피레토세라피”에서 결절성양진의 발생원인을 세균과 바이러스보다는 “심부온도(Core temperature)의 저하에 의한 피부온도(Skin temperature)의 상승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피부온도가 상승될 경우 표면장력(Surface tension)이 약해져 피부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져 피부융기현상인 결절(Nodule)이 생겼다는 주장이다.

대체적으로 압력, 온도, pH, 화학물질, 음식, 약물 등에 의해 세포가 손상 받을 경우 미토콘드리아에서의 ATP 발생량이 줄어들어 심부온도가 낮아진다. 체온조절중추인 시상하부에서는 체온을 보존, 유지하기 위해 모공을 닫아서 열에너지의 방출을 억제하려고 한다.

이때 식사나 운동, 스트레스 등에 노출될 경우 몸속에서는 열에너지가 발생되고 그 열에너지가 피부 밖으로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엔 강제적으로 모공을 열어 열에너지를 방출하려는 행위인 가려움증까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그리하여 강 원장은 결절성양진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낮아져 있는 심부온도는 높이고, 닫혀져 있는 모공은 열어주며, 높아져 있는 피부온도는 낮추는 치료를 해야만 피부에서의 열에너지가 전신으로 골고루 분산, 방출되어 가려움증과 결절 그리고 피부발적, 염증, 발진, 색소침착까지 동시에 치료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치료효과 또한 자체 분석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97.5% 이상 호전 및 완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평소에 의사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을 저해하는 의료행위라고 믿었다. 강 원장 또한 심부온도를 저하시키는 약제나 치료는 인체의 자연 치유능력을 방해하는 주요인이라고 보면서, 환자 또한 평소에 심부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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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