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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성모반 탈색소성모반 화염상모반 - 피부발적 가려움증과의 연관성은?
매체명 : 환경일보

오성영 | press@hkbs.co.kr | 2016.02.23 09:09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모반은 대체적으로 유아기나 사춘기에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도 간혹 발생되어 사람만나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특히 화염상모반인 경우엔 정상피부와의 경계가 명확하고 피부염증이 심해 장기화될 경우엔 불면, 가려움증까지 동반되기도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확한 치료와 주의사항 등을 가려움증, 피부질환완치법, 피레토세라피(출판사, 메디칼북스)의 저자, 경희피레토한의원 강재춘원장으로부터 들어 보왔다.

모반의 발생원인은
서양의학에서는 색소성모반증일 경우는 멜라닌 세포의 이상으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포열에너지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심부온도의 저하에 의한 피부온도의 상승 결과”로보는 것이 더욱더 타당합니다.

즉 세포가 압력 온도 pH 약물 환경여건 등에 의해 손상을 받을 경우엔 세포내 미토콘드리아내에서의 열에너지발생량이 줄어들고 이때 심부온도가 저하되고 모공이 닫히게 됩니다. 이후에 식사를 하거나 운동 등 일상적인 일을 할 경우엔 열에너지가 발생되고 그 발생된 열에너지는 구멍이 있거나 마찰이 많은 부위로 쏠려서 방출이 됩니다. 그때에 피부염증 발적 홍반 모반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되는 모반증은 화염상모반일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모공은 닫히고 열에너지가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엔 피부표피층에서 열에너지가 충첩 교차되고 그 부위의 조직온도는 더 상승하게 됩니다. 즉 피부에서의 온도편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에 피부가 하얗게 되고가 붉게 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발생될 수 있는 모반증은 빈혈성, 허혈성, 탈색소성 모반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손가락으로 환부를 누르면 하얗게 변했다가 다시 붉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모반증에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이유는
모공이 닫혀져 있는 상태에서 몸속에서 열에너지가 발생될 경우엔 강제적으로 모공을 열게됩니다. 이때에 가려움증이 동반되고 피부염증과 발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려움증이 장기화될 경우엔 색소침착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모반증 치료의 원칙 및 주의사항은
그리하여 모반증을 치료하려면 우선적으로 열에너지의 중첩과 교차현상을 줄어야 합니다. 이는 닫혀는 있는 모공을 열어야 하고 낮아져 있는 심부온도는 올리고 높아져 있는 피부온도는 낮춰야 합니다. 그래야만 피부에서의 온도편차가 줄어들어 모반증의 제반증상들이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치료시 주의사항으로는 피부온도를 높이는 레이저 및 광선치료를 조심해야 하고 특히 모공을 열기 위해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는 것은 더욱더 조심해야 합니다. 아울러 기름진 음식이나 찬음식 점성이 높은 음식 등도 삼가 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 경희피레토한의원 강재춘원장>

press@hkbs.co.kr
등록일 : 2016-02-23